오피니언 > 오피니언 > ‘도로명 주소제’…이용률 10%
     
 
▶ 최종편집시간 :  2018-12-15 06:52:44
 
· 오피니언
 
   Home > 오피니언 > 오피니언 >  7-9 
  ‘도로명 주소제’…이용률 10%
 
   · 게시일 : 2012-08-30 14:28:18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  
새 주소 표기법인 도로명 주소제가 도입 된지 1년이 지났지만 이용률은 여전히 10%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일부 관공서 문서에는 아직도 기존 지번식 주소와 도로명 새 주소가 원칙 없이 섞여 사용되고 있어 새 주소 정착에 앞장서야 할 관공서조차 이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정부가 연간 3조∼4조원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예상해 추진한 도로명 주소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인지도는 92%로 높은 반면 활용도는 11.9%로 상당히 낮게 나타났습니다.
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2014년에 도로명 주소제를 전면 시행하면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.

Comments

인사말 | 개인정보취급방침 | 새주소광복국민실천본부 | 기사제보 | 광고/제휴안내 | 관리자
주소: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66-1 203호 / 발행인·편집인 : 최 갑 수 / 전자우편 : sejuso@nate.com
새주소광복국민실천본부 대표전화 : 1588-2006 / 새주소신문사 대표전화 : 02-757-8000 / 팩스 : 02-722-6166
Copyright ⓒ 새주소.net 2012.07.27 All rights reserved. Powered by HAZONE/